가상 아이돌 플레이브, 멜론 상반기 재생수 1위…GD, 이용자 수 1위

김현수 2025. 7. 7.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상반기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의 노래가 가장 많은 재생수를, 지드래곤의 노래는 가장 많은 이용자 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멜론이 오늘(7일) 공개한 올해 상반기(1월~6월 18일) 결산을 보면 플레이브의 곡은 9억 5천만 회 이상 재생됐으며, 지난 2월 발표한 '대시'(Dash)는 1억 8천500만 회 재생되면서 상반기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의 노래가 가장 많은 재생수를, 지드래곤의 노래는 가장 많은 이용자 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멜론이 오늘(7일) 공개한 올해 상반기(1월~6월 18일) 결산을 보면 플레이브의 곡은 9억 5천만 회 이상 재생됐으며, 지난 2월 발표한 '대시'(Dash)는 1억 8천500만 회 재생되면서 상반기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가수 지드래곤의 음악을 들은 이용자 수는 312만 3천 명이었으며, 지난해 11월 빅뱅 동료 멤버 태양·대성과 함께 발표한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은 243만 4천 명이 감상해 가장 많았습니다.

단일 앨범을 기준 가장 많이 된 것은 플레이브의 미니앨범 '칼리고 Pt.1'였고, 2위는 세븐틴의 5집 '해피 버스트데이'(673만 4천 회), 3위는 지드래곤의 '위버멘시'(420만 2천 회)였습니다.

노래 기준으로는 조째즈의 '모르시나요'기 가장 많이 검색됐고(52만 8천 명)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멜론은 "올해 상반기는 솔로 가수의 인기가 뚜렷했다"며 "우즈, 황가람, 지드래곤, 조째즈, 제니, 십센치, 로제, 우디, 아이유, 로이킴, 오반, 임영웅, 마크툽 등 13명이 멜론 '톱 100' 차트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멜론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현수 기자 (ma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