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장성호 코치 전격 합류..현역 시절 함께한 이종범과 재회

최혜진 기자 2025. 7. 7. 1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강야구'가 9월 중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더욱 막강해진 코치진을 공개했다.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스나이퍼' 장성호가 수석 코치로 전격 합류하며, 이종범 감독을 보좌하며 팀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7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측은 종범 감독을 필두로 플레잉코치 심수창,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한편, '최강야구'는 오는 9월 중 새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JTBC
'최강야구'가 9월 중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더욱 막강해진 코치진을 공개했다.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스나이퍼' 장성호가 수석 코치로 전격 합류하며, 이종범 감독을 보좌하며 팀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7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측은 종범 감독을 필두로 플레잉코치 심수창,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새롭게 합류한 장성호 수석 코치는 현재 KBS, KBS N SPORTS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타자 출신이다. 그는 1996년 해태 타이거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kt wiz 등에서 20년간 현역으로 활약한 명실상부한 레전드 타자다.

국가대표로도 맹활약한 장성호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KBO 통산 2,064경기 출전, 타율 0.296, 221홈런, 1,108득점, 1,043타점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했다.

특히 이번 합류는 해태-KIA 타이거즈 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종범 감독과의 재회로 더욱 주목받는다. 현역 시절부터 야구 철학을 공유해 온 두 사람이 '최강야구'를 통해 어떤 시너지와 리더십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강야구'는 오는 9월 중 새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