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장성호 수석코치 합류…이종범 감독과 재회
유지혜 기자 2025. 7. 7. 11:17

JTBC '최강야구'가 9월 중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스나이퍼' 장성호가 수석 코치로 합류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 팀이 되어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종범 감독을 필두로 플레잉코치 심수창,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의 출연이 확정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롭게 합류한 장성호 수석 코치는 현재 KBS, KBS N SPORTS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타자 출신이다. 그는 1996년 해태 타이거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kt wiz 등에서 20년간 현역으로 활약한 명실상부한 레전드 타자다.
국가대표로도 맹활약한 장성호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KBO 통산 2,064경기 출전, 타율 0.296, 221홈런, 1,108득점, 1,043타점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했다.
특히 이번 합류는 해태-KIA 타이거즈 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종범 감독과의 재회로 더욱 주목받는다. 현역 시절부터 야구 철학을 공유해 온 두 사람이 '최강야구'를 통해 어떤 시너지와 리더십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JTBC '최강야구'는 오는 9월 중 더욱 강력해진 팀워크와 야구에 대한 진심을 담은 새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JTBC 제공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 팀이 되어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종범 감독을 필두로 플레잉코치 심수창,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의 출연이 확정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롭게 합류한 장성호 수석 코치는 현재 KBS, KBS N SPORTS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타자 출신이다. 그는 1996년 해태 타이거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kt wiz 등에서 20년간 현역으로 활약한 명실상부한 레전드 타자다.
국가대표로도 맹활약한 장성호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KBO 통산 2,064경기 출전, 타율 0.296, 221홈런, 1,108득점, 1,043타점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했다.
특히 이번 합류는 해태-KIA 타이거즈 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종범 감독과의 재회로 더욱 주목받는다. 현역 시절부터 야구 철학을 공유해 온 두 사람이 '최강야구'를 통해 어떤 시너지와 리더십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JTBC '최강야구'는 오는 9월 중 더욱 강력해진 팀워크와 야구에 대한 진심을 담은 새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JTBC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걔들 총 실력은…경호관들이 훨씬 잘 쏴" 영장 내용 보니
- '이준석 제명' 청원, 역대 2위로 마감…다음 절차는 어떻게? | JTBC 뉴스
- "부산 시민은 25만원 필요없다" 박수영 발언에…"너나 받지 마" 쏟아진 비판 | JTBC 뉴스
- "문 닫습니다" 지난해 100만명 장사 접었다…사상 최다 | JTBC 뉴스
- 순식간에 발레파킹 뚝딱…'주차로봇' 영상 화제 [소셜픽] | JTBC 뉴스
- [속보]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 순직해병특검 출석…'VIP 격노설' 조사 | JTBC 뉴스
- "총은 경호관들이 훨씬 잘 쏴" 영장 속 '윤 지시' 보니 | JTBC 뉴스
- 이 대통령 '잘한다' 62.1%…국힘 지지율 28.8%ㅣ리얼미터 | JTBC 뉴스
- [속보] 대통령실 "신설 청년담당관, 공정채용 방식으로 선발" | JTBC 뉴스
- 안철수 "날치기 혁신위 거부…당대표 나서 메스 아닌 칼 들겠다"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