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비밀연애 어떻게 참았나…♥온주완 뮤지컬 공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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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민아(32·본명 방민아)가 예비신랑이자 배우 온주완(41·송정식)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민아는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에 뮤지컬 '마하고니' 공연에서 열연 중인 온주완 영상을 올리며 그의 계정을 태그했다.
온주완 공연을 관람한 민아가 커튼콜을 직접 찍어 올린 것으로 보인다.
온주완은 민아가 올린 글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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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민아(32·본명 방민아)가 예비신랑이자 배우 온주완(41·송정식)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민아는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에 뮤지컬 '마하고니' 공연에서 열연 중인 온주완 영상을 올리며 그의 계정을 태그했다. 온주완 공연을 관람한 민아가 커튼콜을 직접 찍어 올린 것으로 보인다.
온주완은 민아가 올린 글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기도 했다. 지난 4일 결혼 발표 후 처음으로 선보인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이다.

민아와 온주완은 오는 11월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인척만 모시고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아는 결혼 발표 후 팬들에게 "가장 가까이에서 든든하게 응원해 주는 분도 생겼으니 제가 해보고 싶은 걸 도전하면서 그대들에게 마음껏 응원받으며 또 가족을 지키며 살아갈 것"이라며 "마음으로 뜨겁게 축하해 달라"고 했다.
온주완도 "(민아를)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며 "좋은 배우이기 이전에 항상 좋은 사람으로 행하며 같이 잘 나아가겠다. 축하 연락해 주신 마음 잘 간직하고 변치 않게 아끼고 소중히 다루겠다"고 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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