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 윤계상 구여친이었다…3년 만에 재회 성공 ('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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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과 임세미가 호흡을 맞춘다.
SBS는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새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윤계상과 임세미가 3년 만에 재회한 전 연인으로 등장한다고 7일 전했다.
'트라이' 제작진은 "윤계상과 임세미가 보여줄 재회 로맨스는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라며 "3년 만의 재회에 총까지 등장한 두 사람의 사연이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양체고에서 다시 시작되는 이들의 관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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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윤계상과 임세미가 호흡을 맞춘다.
SBS는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새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윤계상과 임세미가 3년 만에 재회한 전 연인으로 등장한다고 7일 전했다.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 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윤계상은 극 중 럭비계의 전설이자 아이돌로 불리던 인물 주가람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한때 럭비판을 떠났던 그는 3년 만에 한양체고 신임감독으로 복귀해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다.
임세미는 한양체고 사격부의 플레잉코치 배이지 역을 맡아 주가람과 미묘한 감정선을 그려낸다. 극 중 두 사람은 과거 연인이었던 사이로, 3년 만에 다시 마주하게 된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반가움과 당황, 그리고 긴장감이 뒤섞인 두 사람의 재회 순간이 포착됐다. 해맑은 미소로 손을 흔드는 주가람과 달리, 배이지는 그를 보고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짓는다. 흔들리는 눈빛에서는 여전히 지워지지 않은 감정이 엿보인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된다. 배이지가 권총을 들고 주가람을 조준하고 있는 것. 주가람은 화이트보드 뒤에 몸을 숨긴 채 잔망스럽게 고개만 내밀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재회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트라이' 제작진은 "윤계상과 임세미가 보여줄 재회 로맨스는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라며 "3년 만의 재회에 총까지 등장한 두 사람의 사연이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양체고에서 다시 시작되는 이들의 관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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