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상금 걸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대방건설 이정은6 출전 확정

김동찬 기자 2025. 7. 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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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하이원CC)에서 열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1억8000만원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 정상급 여자 골퍼 108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정은6(대방건설)이 출전해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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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하이원CC)에서 열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1억8000만원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 정상급 여자 골퍼 108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정은6(대방건설)이 출전해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외에도 국내 투어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하이원리조트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 SBS골프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선수들은 난이도 높은 코스와 변화무쌍한 강원도 고지대의 날씨 속에서 기술과 집중력을 시험받게 된다.

또한 대방건설 골프단 소속 선수들인 이정은6을 비롯해 김민선7, 성유진, 현세린, 임진영, 주가인 프로도 출전해 팀의 전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다가오는 대회에서 대방건설 골프단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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