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김하준, 아시아유소년선수권대회서 용상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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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유망주 김하준(원주고)이 2025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김하준은 지난 6일(한국 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71㎏급에서 용상 162㎏을 들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하준은 체급 규정 변경으로 인한 새로운 아시아유소년기록인 161㎏을 1㎏ 넘어섰지만, 뒤이어 169㎏을 들어 아시아와 세계유소년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카자흐스탄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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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5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71㎏급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김하준.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is/20250707110535377iqni.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역도 유망주 김하준(원주고)이 2025 아시아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김하준은 지난 6일(한국 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71㎏급에서 용상 162㎏을 들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김하준은 용상 1차 시기에서 155㎏, 2차 시기에서 162㎏을 들었다. 3차 시기에선 167㎏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김하준은 체급 규정 변경으로 인한 새로운 아시아유소년기록인 161㎏을 1㎏ 넘어섰지만, 뒤이어 169㎏을 들어 아시아와 세계유소년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카자흐스탄에 밀렸다.
한편 김하준은 인상에서 120㎏을 들어 5위에 그쳤고, 합계 282㎏으로 4위를 기록하며 용상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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