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 맨홀 2천516곳 추락 방지 시설 설치

박철홍 2025. 7. 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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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국지성 호우 등으로 맨홀 뚜껑이 열려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 지역 맨홀은 총 10만2천284개소 중 인명 사고 위험이 높은 하천변, 상습 침수 지역, 저지대 등 1천55개소(41.9%)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했고, 나머지는 내년 우기 전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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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맨홀 사고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 광주시는 하천변, 상습 침수 지역 등 재해 우려 구역 맨홀 2천516개소에 추락 방지 시설을 단계적으로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지성 호우 등으로 맨홀 뚜껑이 열려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 지역 맨홀은 총 10만2천284개소 중 인명 사고 위험이 높은 하천변, 상습 침수 지역, 저지대 등 1천55개소(41.9%)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했고, 나머지는 내년 우기 전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스마트 행정

광주시 AI 활용, 스마트 행정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광주시 AI 활용, 스마트 행정 = 광주시는 53개 부서 165명 공직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신기술 이용료 지원사업'을 지난 4개월 동안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챗GPT, 퍼플렉시티(Perplexity), 미드저니(Midjourney), 감마(Gamma) 등 주요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한 결과, 165명 중 약 95%가 이용하고 있는 챗GPT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기획서 작성 55건, 통계 분석 122건 등에 활용했다.

챗GPT 기반 행정지원 서비스인 'AI 대변인'도 도입해, 1천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사용자 평점은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했다.

시는 공무원 AI 활용 사례를 전 직원들에게 공유하고 실무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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