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10년 업어 키운 둘째子 자랑..사인 요청받아 "넘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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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서하얀이 둘째 아들 임준성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준성이 첫 사인ㅋㅋ 왼손으로 임준성 쓰는 게 넘 귀여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한편 임준성 군은 과거 SBS 예능 '동상이몽2'에서 서하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저희는 7살 때 엄마가 따로 살았다"며 "저 엄마 필요했다. 그래서 마냥 좋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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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김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서하얀이 둘째 아들 임준성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준성이 첫 사인ㅋㅋ 왼손으로 임준성 쓰는 게 넘 귀여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준성 군은 식당에서 팬을 위해 사인을 해주는 모습으로, 또박또박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미소를 보였다. 그는 현재 골프 선수를 준비 중이다.

이후 서하얀과 준성 군은 식사를 마친 뒤 막내 두 아들을 데리고 편의점에 들렀다. 준성 군은 네 번째, 다섯 번째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며 다정한 '형아'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하얀은 "편의점 단골손님 원투쓰리"라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임준성 군은 과거 SBS 예능 '동상이몽2'에서 서하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저희는 7살 때 엄마가 따로 살았다"며 "저 엄마 필요했다. 그래서 마냥 좋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서하얀에 대해 "당연한 존재"라며 "엄마가 있었어야 했으니까"라고 답해 뭉클함을 안겼다.
임창정은 2017년, 세 아들을 둔 상태에서 18세 연하의 서하얀과 재혼했으며, 이후 두 아들을 더 낳아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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