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이 사라졌다...1년새 7곳 없어지고 점포양극화 심화
김상희 2025. 7. 7. 11:02
국내 백화점 점포 수가 최근 1년 새 7개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점포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경쟁력을 잃은 중소 점포에 대한 각 사 고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책 기조 바뀐 AI교과서… 발행사, 수천억 피해 우려
- [단독] SK에너지·에쓰오일, 알뜰주유소 계약 연장…불확실성 속 내수시장 주력
- 트럼프 “7일 관세서한 발송”…韓 통상·안보수장 나란히 美 찾아 '막판 협상전'
- 대통령실, 청년담당관 채용 시작...남·여 각 1명씩 총 2명
- LG엔솔, 2분기 영업익 4922억…전년比 152% 증가
- 한중엔시에스, 中·美서 ESS 부품 생산…'삼성SDI 수요 대응'
- LG그룹 사장단 日 총출동…혼다 찾아 미래 전장기술 세일즈
- 내란특검, 尹 구속영장 청구…직권남용 혐의
- 美 텍사스 폭우로 45분만에 강수위 8m 상승...어린이 캠프서 실종·사망 속출
- “찜통더위에 비둘기도 열사병”...폭염 들끓는 도시 체감온도 43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