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우리의 정체성 보여주겠다"...'NEW LEGACY'서 컴백 무대 최초 공개

정에스더 기자 2025. 7. 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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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비지(VIVIZ)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비비지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VIVIZ WORLD TOUR NEW LEGACY'에서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다채로운 무대 구성을 선보였다.

신비는 'Hipnotic'을 통해 강렬한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뽐냈고, 엄지는 'Love Language'로 도발적인 매력을, 은하는 'Milky Way' 무대에서 몽환적 분위기로 색다른 감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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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notic’부터 ‘Milky Way’까지…3인 3색 솔로 퍼포먼스
첫 정규 앨범 수록곡 ‘La La Love Me’ 무대 최초 공개

(MHN 김은비 인턴기자) 그룹 비비지(VIVIZ)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비비지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VIVIZ WORLD TOUR NEW LEGACY'에서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다채로운 무대 구성을 선보였다.

공연은 감각적인 오프닝 VCR과 함께 미니 5집 타이틀곡 'Shhh!'로 시작됐다. 이어 'Cliché'를 비롯해 'Love or Die' 'Overflow' 'Blue Clue' 등으로 몰입감을 자아냈다.

비비지는 "이번 공연은 비비지의 정체성을 뚜렷이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밝히며 공연의 의미를 전했다.

각 멤버의 솔로 무대 또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비는 'Hipnotic'을 통해 강렬한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뽐냈고, 엄지는 'Love Language'로 도발적인 매력을, 은하는 'Milky Way' 무대에서 몽환적 분위기로 색다른 감성을 선보였다.

후반부에는 '환상'(RED SUN!) 'Love & Tears' 'Full Moon' '#FLASHBACK' 등 기존 히트곡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특히 락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된 'MANIAC'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오는 8일 발매되는 첫 정규 앨범 'A Montage of ( )'(어 몽타주 오브 블랭크)의 타이틀곡 'La La Love Me'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가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팬들로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비비지는 앙코르곡으로 'LOVEADE'와 'Party Pop'을 선보이며 "나비(팬덤명)에게 받은 에너지로 정규 앨범 활동을 힘차게 시작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비지는 오는 8일 오후 6시 첫 정규 'A Montage of ( )'(어 몽타주 오브 블랭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MHN DB, 빅플래닛메이드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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