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미아 될 뻔” 권상우, 48시간 헤매다 ♥손태영 부둥켜안고 나폴리서 재회(뉴저지 손태영)

배효주 2025. 7. 7. 1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상우가 "국제 미아가 될 뻔했다"면서 손태영을 부둥켜안고 안도했다.

7월 5일 손태영의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잉꼬부부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48시간 만에 만나 부둥켜안은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손태영은 권상우, 그리고 딸 리호와 나폴리로 여행을 가게 됐다며 "원래는 아이들과만 가려고 했는데 권상우가 시간이 되어서 한국에서 와서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권상우가 "국제 미아가 될 뻔했다"면서 손태영을 부둥켜안고 안도했다.

7월 5일 손태영의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잉꼬부부 손태영♥권상우 부부가 48시간 만에 만나 부둥켜안은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손태영은 권상우, 그리고 딸 리호와 나폴리로 여행을 가게 됐다며 "원래는 아이들과만 가려고 했는데 권상우가 시간이 되어서 한국에서 와서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들 룩희는 미국에 있다며 "아들 축구부 훈련이 이번 주부터 시작이다. 코치님이 이번 2주가 중요하다고 하더라. 괜히 마음 찜찜하게 여행 가느니 그낭 남아있기로 했다"고 알렸다.

한편 한국에서 이스탄불로, 이스탄불에서 나폴리로 가는 루트를 선택한 권상우는 공항에서 "최악의 문제에 봉착했다"며 "원래 밤 11시 20분에 비행기가 출발해야 하는데, 비행기 이상으로 1시간 20분이 늦춰졌다"고 난감해 했다. 비행기 연착으로 인해 이스탄불에서 나폴리행 비행기로 환승까지 여유 시간이 35분밖에 남지 않게 된 것.

이에 권상우는 "국제 미아가 되게 생겼다"면서 "늦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저는 지금 이 상황이 굉장히 답답하고 견디기 힘들다. 방법이 없다. 그 비행기도 연착이 되기를"이라며 "빨리 손태영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결국 환승에 실패한 그는 이스탄불 공항에서 "다시 비행기를 예매했다"며 "약 12시간을 혼자 지내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결국 고생 끝에 손태영과 만난 권상우는 무릎을 꿇고 기뻐했다. 이어 손태영과 부둥켜 안으며 감격의 재회를 해 이목을 끌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