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 뭉친다! 대미안 릴라드+제이슨 테이텀. '가성비' 갑 릴라드, 보스턴행 급상승, 美 매체 "데임 타임에 딱 맞는 팀,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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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안 릴라드(34)의 차기 행선지로 보스턴 셀틱스가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g스하이프는 7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 셀틱스와 대미안 릴라드 양측은 모두 영입에 대해 호감을 느끼고 있다'며 '보스턴 에이스 제이슨 테이텀과 릴라드의 친분도 특별하다. 두 선수는 모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오랜 기간 재활을 해야 한다. 그들이 돌아오는 시기는 비슷하고, 우승반지를 원하는 릴라드에게는 보스턴행이 상당히 매력적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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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대미안 릴라드(34)의 차기 행선지로 보스턴 셀틱스가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g스하이프는 7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 셀틱스와 대미안 릴라드 양측은 모두 영입에 대해 호감을 느끼고 있다'며 '보스턴 에이스 제이슨 테이텀과 릴라드의 친분도 특별하다. 두 선수는 모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오랜 기간 재활을 해야 한다. 그들이 돌아오는 시기는 비슷하고, 우승반지를 원하는 릴라드에게는 보스턴행이 상당히 매력적이다'라고 했다.
또 '보스턴은 재정적 부담감을 느끼지 않을 수도 있다. 이미 보스턴은 리툴링에 들어갔다. 즈루 할러데이,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를 처분했다. 릴라드는 560만 달러(약 78억원)의 미드레벨 익셉션으로 영입할 수 있다. 릴라드의 연봉을 대부분 밀워키가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보스턴 입장에서도 전력보강의 매우 영리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최근 밀워키는 충격적 결정을 했다. 에이스 가드 릴라드를 전격 방출했다. 그리고 인디애나에서 마일스 터너를 데려왔다.
전여 연봉 1억1300만 달러는 향후 5년에 걸쳐 2251만6603달러씩 5년 분할로 지불할 수 있다.
릴라드는 장기 부상을 입었고, 팀 에이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원하는 우승 전력의 보강 일환으로 인디애나 마일스 터너를 전격 영입했다. 이 과정에서 샐러리캡 압박을 느낀 밀워키는 릴라드를 방출했다.


한때 스테판 커리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릴라드는 여전히 강력한 경기력을 지니고 있다.
부상 직전까지 밀워키의 공격을 이끌었고, 34세의 나이지만, 여전히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연봉 대부분을 밀워키가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가성비' 측면에서도 충분히 고려할 만한 영입 대상이다. 벌써부터 많은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릴라드다. 그 역시 커리어 막판 목표는 우승이다.
보스턴은 매우 매력적이다. 다음 시즌 보스턴은 우승 전력은 아니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하고 있다.
단, 2026~2027시즌, 테이텀과 릴라드가 본격적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 시즌에 맞춰 샐러리를 조정하고 있고, 강력한 우승 전력을 갖출 수 있는 틀을 마련하고 있다.
테이텀과 제일런 브라운은 여전히 리그 최상급 원-투 펀치이고, 보스턴 특유의 강력한 수비, 2년 전 우승의 경험이 고스란히 있다.
애슬론 스포츠는 7일 '테이텀과 릴라드는 절친하다. 그들은 함께 재활할 수 있다. 2026~2027시즌 복귀를 목표로 설정할 때 그들은 함께 돌아올 수 있다. 두 선수와 브라운이 모두 완전히 건강해지면 보스턴은 타이틀 경쟁에복귀할 수 있다. 데임 타임에 딱 맞는 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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