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과 휴전 후 친이란 대리세력 후티 첫 공습

백승은 baek@mbc.co.kr 2025. 7. 7. 1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이 이란과 휴전 이후 처음으로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거점 시설들을 공격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으로 6일 밤에서 7일로 넘어가는 자정쯤 후티 반군이 장악한 예멘 호데이다, 라스 이사, 살리프 항구, 라스 카나티브 발전소 등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이 지난달 이란과 휴전한 이후 후티 반군을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

이스라엘이 이란과 휴전 이후 처음으로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거점 시설들을 공격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으로 6일 밤에서 7일로 넘어가는 자정쯤 후티 반군이 장악한 예멘 호데이다, 라스 이사, 살리프 항구, 라스 카나티브 발전소 등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이 지난달 이란과 휴전한 이후 후티 반군을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2965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