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구연 총재, ‘크보 라이브’ 출연…야구팬과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이소영 2025. 7. 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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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열기가 뜨겁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크보 라이브'에 허구연 총재가 출연한다.

허 총재는 7일 오후 6시30분 KBO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크보 라이브'에 출연해 야구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크보 라이브'는 류지현 2026 WBC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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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가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야구 열기가 뜨겁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크보 라이브’에 허구연 총재가 출연한다.

허 총재는 7일 오후 6시30분 KBO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크보 라이브’에 출연해 야구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ABS, 피치클락 등 신규 규정과 제도에 대해 평가하는 것은 물론, MZ세대와 2030 여성이 주도하고 있는 KBO리그 흥행에 관한 생각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리그 경쟁력 강화와 팬 서비스 향상에 대한 비전도 밝힐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취임 이후 현재까지 야구 팬, 각 구단 및 선수단과 교감하며 여러 정책적 판단을 해온 과정 및 소회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 패널 및 실시간 시청차들과 질의응답과 토론도 이루어진다.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크보 라이브’는 류지현 2026 WBC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호응을 얻었다.

퓨처스리그에서 시범 운영 중인 체크 스윙 비디오판독 영상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각 방송사 해설위원 및 현장 취재기자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KBO리그의 다양한 이슈를 조명하고, 정책과 현안을 다각도에서 분석하는 유튜브 방송으로 자리 잡았다. sshong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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