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첫 경기서 다친 김하성, 타격·수비·주루 정상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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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첫 경기에서 오른쪽 종아리 경련 증세를 보인 탬파베이 김하성이 정상 훈련을 진행하며 컨디션을 다시 끌어올렸다.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
김하성은 이날 열린 미네소타전에는 결장했으나, 정상 훈련을 진행한 만큼 곧 선발 라인업에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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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복귀 첫 경기에서 오른쪽 종아리 경련 증세를 보인 탬파베이 김하성이 정상 훈련을 진행하며 컨디션을 다시 끌어올렸다.

MLB닷컴은 “김하성은 타격 훈련, 땅볼 수비 훈련, 직선 전력 질주 훈련 등을 하며 몸 상태를 점검했다”고 전했다.
김하성은 별다른 이상을 보이지 않았고, 훈련 모습을 지켜본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김하성은 이날 열린 미네소타전에는 결장했으나, 정상 훈련을 진행한 만큼 곧 선발 라인업에 복귀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은 김하성은 오랜 재활 기간을 거쳐 지난 5일 미네소타전에서 복귀했지만, 3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오른쪽 종아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김하성은 7일 미네소타전에 결장하며 몸 상태를 재점검했고, 7일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면서 조심스럽게 컨디션을 끌어 올렸다.
김하성이 빠진 탬파베이는 이날 미네소타에 연장 10회 접전 끝에 7-5로 이겼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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