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세계 1위 워드,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 6타 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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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마추어 골프 세계 랭킹 1위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대회에서 우승했다.
2004년생 워드는 현재 아마추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있으며 2022년 체코 레이디스오픈 야나 멜리코바(체코) 이후 3년 만에 LET 투어 대회 정상에 오른 아마추어가 됐다.
워드는 지난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했고, 지난해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 공동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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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 워드 [AFP=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yonhap/20250707104649098nqad.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세계 랭킹 1위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대회에서 우승했다.
워드는 6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라인스터의 카턴하우스(파73·6천337야드)에서 열린 LET 아일랜드오픈(총상금 45만유로)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21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워드는 2위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을 무려 6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아마추어인 워드는 상금을 받을 수 없어 우승 상금 6만7천500유로(약 1억원)는 준우승한 삭스트룀에게 돌아갔다.
2004년생 워드는 현재 아마추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있으며 2022년 체코 레이디스오픈 야나 멜리코바(체코) 이후 3년 만에 LET 투어 대회 정상에 오른 아마추어가 됐다.
워드는 지난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했고, 지난해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 공동 10위에 올랐다.
이번 아일랜드오픈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승을 올린 삭스트룀을 비롯해 찰리 헐, 조지아 홀(이상 잉글랜드),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 등 L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도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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