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다시 촬영해" 녹화 중단 사태…유재석도 만류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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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SBS 예능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지우가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지우는 게임 도중 "이거 나가면 안 될 것 같아. 처음부터 다시 촬영해"라며 '틈만 나면,' 녹화 사상 처음으로 촬영 리셋을 요청해 프로그램 MC인 유재석과 유연석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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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최지우가 SBS 예능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지우가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틈만 나면,'은 바쁜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을 노려 행운을 선사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화요일 밤 예능과 드라마를 통틀어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일 방송에서는 수도권 가구 최고 시청률 6.1%, 2049 최고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지우가 게스트로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최지우는 게임 도중 "이거 나가면 안 될 것 같아. 처음부터 다시 촬영해"라며 '틈만 나면,' 녹화 사상 처음으로 촬영 리셋을 요청해 프로그램 MC인 유재석과 유연석을 당황하게 했다.
유재석은 애써 웃음을 참으며 "지우야. 그럼 우리 이번주 방송은 어떡하냐"라며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졌고, 이에 유연석은 "이번 주 명장면이 많이 나오겠다"면서 최지우에게 "방송 후 주변에서 전화 많이 받으실 것 같다"고 재치 있는 예언을 남겼다.
첫 게임을 마친 최지우는 "이게 뭐라고 심장이 쫄깃쫄깃하다"며 짜릿함을 표현했다. 다만 그는 "난 유재석, 유연석 두 분 거는 잘 맞히는데 내 거를 못 맞혀서 아쉽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건 네 거를 맞히는 게임이다"라며 냉정하게 상황을 정리해 웃음을 더했다.
최지우와 유재석, 유연석이 함께하는 두 개의 게임이 어떤 결과를 낼지, 그리고 이들의 찰떡 케미가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를 모은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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