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협상 중요한 국면…각료 없으니 저라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미국 도착

조지현 기자 2025. 7. 7. 1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시한이 오늘(7월 7일)로 종료되는 가운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현지시간으로 어제(7월 6일)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했습니다.

위성락 실장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통상과 안보 등 현안 전반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미국이 이번 관세협상에서 한국에 방위비도 추가로 요구할지, '동맹'이 협상에 어떻게 작용할지 등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위성락 실장의 대답, 바로이뉴스에서 확인해 보십시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시한이 오늘(7월 7일)로 종료되는 가운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현지시간으로 어제(7월 6일)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했습니다.

위성락 실장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통상과 안보 등 현안 전반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미국이 이번 관세협상에서 한국에 방위비도 추가로 요구할지, '동맹'이 협상에 어떻게 작용할지 등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위성락 실장의 대답, 바로이뉴스에서 확인해 보십시오. 

(구성: 조지현 / 영상취재: 오정식 / 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