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창경센터, 특화 창업패키지 창업기업 '올인원 창업 아카데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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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경센터)는 기후테크·제조융합 분야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충남 올인원 창업 아카데미'를 30일 충남창업마루나비 5층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강희준 충남창경센터 대표는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테크와 제조융합이라는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들의 사업화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특화 창업패키지를 통해 기업들이 성장의 전환점을 맞을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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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경센터)는 기후테크·제조융합 분야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충남 올인원 창업 아카데미'를 30일 충남창업마루나비 5층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창경센터가 운영하는 '2025년 특화 창업패키지' 사업의 목적으로 해당 분야 유망 기술창업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확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 올인원 창업 아카데미는 △기술기반 기업의 사업화 전략 △공공조달 시장 진입 전략 △IR 전략 특강 △IR 피칭 스토리 및 딜리버리 컨설팅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IR 전략 및 피칭 컨설팅 과정에서는 투자 유치를 준비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실전 피칭에 가까운 스토리 구성과 발표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강의와 컨설팅 외에도 기업 간 교류의 장인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은 서로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산업 정보 및 사업 비결을 나누는 등 실질적인 시너지 창출의 기회를 얻었다.
충남창경센터는 이번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투자, 특허·법률, 인사·노무, 회계·재무 등 실무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한 후속 멘토링 프로그램도 차례대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희준 충남창경센터 대표는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테크와 제조융합이라는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들의 사업화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특화 창업패키지를 통해 기업들이 성장의 전환점을 맞을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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