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 단독주택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30대 남성 2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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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새벽 1시 5분쯤 경기 오산시 오산동의 한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부탄가스 폭발로 인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30대 남성이 얼굴과 상반신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소방관 35명을 투입했는데, 불은 소방대 도착 전 자체적으로 꺼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덕션 옆에 있던 휴대용 부탄가스에 인덕션 열기가 전달되며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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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새벽 1시 5분쯤 경기 오산시 오산동의 한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부탄가스 폭발로 인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30대 남성이 얼굴과 상반신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소방관 35명을 투입했는데, 불은 소방대 도착 전 자체적으로 꺼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덕션 옆에 있던 휴대용 부탄가스에 인덕션 열기가 전달되며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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