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애인 기관 생활체육대회 개최…26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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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최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양주시 장애인 기관 생활체육대회'를 열고 지역 장애인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고 7일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복지시설 및 기관 소속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260여 명이 참가해 슐런과 플로어컬링 등 생활체육 종목 경기를 진행했다.
양주시 장애인 기관 생활체육대회는 202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해마다 참가자와 종목이 늘어나며 지역 내 장애인 체육 활동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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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준구 기자
경기 양주시는 최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양주시 장애인 기관 생활체육대회’를 열고 지역 장애인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고 7일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복지시설 및 기관 소속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260여 명이 참가해 슐런과 플로어컬링 등 생활체육 종목 경기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순위보다 즐거운 참여와 교류에 초점을 맞추며 경기를 즐겼다.
행사에는 양주시 장애인체육회 회장이기도 한 강수현 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정일 부시장은 “장애인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분들과 역경을 극복해 온 장애인 여러분, 그리고 가족분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고 말했다.
양주시 장애인 기관 생활체육대회는 202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해마다 참가자와 종목이 늘어나며 지역 내 장애인 체육 활동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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