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힘 혁신위원장 사퇴.. 당 대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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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을 맡았던 안철수 의원이 혁신위원장을 사퇴하고 당 대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의되지 않은 날치기 혁신위원회를 거부한다"면서 "국민의힘 혁신 당대표가 되기 위해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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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JMBC/20250707102127434vsnd.jpg)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을 맡았던 안철수 의원이 혁신위원장을 사퇴하고 당 대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의되지 않은 날치기 혁신위원회를 거부한다”면서 “국민의힘 혁신 당대표가 되기 위해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혁신위원장 내정자로서 혁신의 문을 열기도 전에 거대한 벽에 부딪혔다”며 “국민들께 혁신의 의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먼저 최소한의 인적 청산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판단 아래, 비대위와 수차례 협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목숨이 위태로운 환자의 수술 동의서에 끝까지 서명하지 않는 안일한 사람들을 지켜보며 참담함을 넘어 깊은 자괴감을 느꼈다”며, “그렇다면 메스가 아니라 직접 칼을 들겠다”고 했습니다.
이어 안 의원은 “당대표가 되어 단호하고도 강력한 혁신을 직접 추진하겠다”며, “우리 당을 반드시 살려내고, 이재명 정부의 폭주를 막아, 내년 지방선거를 잘 치르고 다음 총선의 교두보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무엇보다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완전히 절연하고, 비상식과 불공정의 시대를 끝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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