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폭염 대응 기간 보름 앞당겨···폭염 대응 본격화

윤태호 2025. 7. 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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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폭염 집중 대응 기간을 기존보다 보름 앞당겨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등 폭염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를 위해 폭염 대응 전담팀을 만들어 특보 발령 즉시 비상근무 돌입 체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7월 1일부터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폭염 대응 예산을 2024년보다 90% 늘린 52억 8천900만 원으로 편성해 그늘막과 통합 쉼터, 쿨루프, 차광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을 확충하고, 이동형 냉방 버스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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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폭염 집중 대응 기간을 기존보다 보름 앞당겨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등 폭염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를 위해 폭염 대응 전담팀을 만들어 특보 발령 즉시 비상근무 돌입 체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7월 1일부터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폭염 대응 예산을 2024년보다 90% 늘린 52억 8천900만 원으로 편성해 그늘막과 통합 쉼터, 쿨루프, 차광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을 확충하고, 이동형 냉방 버스도 운영합니다.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생활지원사 3천741명을 투입해 하루 1~2회 안부 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응답이 없으면 즉시 방문하도록 했습니다.

산불 피해 5개 시군의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임시 조립주택에 폭염 저감 시설을 설치하고, 냉방 버스를 이동형 무더위 쉼터로 활용합니다. 

드론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과 온열질환자 다수 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공중 예찰과 계도 방송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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