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버스터 근본”‥‘쥬라기월드’ 첫 주말 100만 넘겼다[박스오피스]

배효주 2025. 7. 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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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월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감독 가렛 에드워즈)이 개봉 5일째인 6일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인 4일부터 6일까지 80만4,632명의 관객을 동원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누적 관객 105만9,478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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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기자]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월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감독 가렛 에드워즈)이 개봉 5일째인 6일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말인 4일부터 6일까지 80만4,632명의 관객을 동원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누적 관객 105만9,478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흥행을 기념해 공개된 디렉스(디스토르투스 렉스)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디렉스가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채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다가오는 압도적 비주얼로 강렬한 공포감을 자아낸다. 그 앞에 선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베테랑 선장 ‘던컨’(마허샬라 알리), 고생물학자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는 극한의 긴장감이 감도는 표정으로 포스터를 가득 채우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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