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여름을 부탁해!...충남 여름축제 속으로!

이주현 기자 2025. 7. 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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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탈출의 짜릿한 순간을 만끽하고 싶다면 충남의 '여름축제'로 향하자.

축제가 선사하는 열정과 에너지, 그 속에서 느끼는 시원한 해방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여름의 쾌감이다.

전 세계 여행객이 모이는 짜릿한 보령머드축제, 연꽃과 불빛이 어우러진 한여름 밤 감성 충만한 부여서동연꽃축제, 인삼 향 가득한 건강한 보양의 향연 금산삼계탕축제까지!그 핫한 현장 속으로 지금 바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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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사진-보령군

[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일상탈출의 짜릿한 순간을 만끽하고 싶다면 충남의 '여름축제'로 향하자. 축제가 선사하는 열정과 에너지, 그 속에서 느끼는 시원한 해방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여름의 쾌감이다. 전 세계 여행객이 모이는 짜릿한 보령머드축제, 연꽃과 불빛이 어우러진 한여름 밤 감성 충만한 부여서동연꽃축제, 인삼 향 가득한 건강한 보양의 향연 금산삼계탕축제까지!그 핫한 현장 속으로 지금 바로 떠나보자.


*핫한 열기에 취하다!보령머드축제


아시아 3대 축제로 꼽히는 '보령머드축제'가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에서 펼쳐져 보령의 여름을 핫하게 달군다.

보령머드축제/사진-보령군

온몸이 진흙 범벅이 될수록 유쾌한 웃음이 흘러넘친다. 머드체험, 머드밸리, 케이팝(K-POP) 공연, 힙합, EDM, e-스포츠, 머드가요제 등 풍성한 공연은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7월 26일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과 7월 27일 한 여름밤의 콘서트 공연이 펼쳐지면 축제 현장의 에너지가 폭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보령머드축제/사진-보령군

* 보양하러 '금산삼계탕축제'로!


무더위로 지친 여름, 기력 보강하러 '금산 삼계탕축제'로 가보자.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리는 보양 축제에선, 세계 중요농업유산 '금산 인삼'과 닭을 활용해 각 읍면이 선보이는 개성 있는 삼계탕을 맛볼 수 있다.

금산삼계탕축제/사진-금산군

인삼푸드코너와 요리 클래스, 전국 간편 삼계요리 경연대회 등 먹거리도 풍성하다.


쌍화탕첩 만들기, 한방족욕, 약초푸드체험 등 약초 체험관 프로그램은 물론 어린이를 위한 대형 물놀이장 '삼캉스'도 운영된다. 여름밤엔 열대야 콘서트와 포토존, 조명 경관이 어우러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 천만 송이 연꽃 낭만 즐기러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천만 송이 연꽃 향연을 펼치는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연꽃 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을 주제로 7월 4일~6일 3일간 궁남지를 배경으로 펼쳐졌다.


올해 축제는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24시간형 힐링 축제'로 열리는 축제에선 '낮에는 생태 체험', '밤에는 감성 힐링'이라는 이중 구조로 축제의 시간대별 매력을 강화했다.

부여서동축제/사진-부여군

가장 큰 주목을 받는 프로그램은 '야(夜)한 밤의 궁남지'다. 청사초롱, 연화등, 포룡정의 LED 감성 조명이 반짝이는 밤, 연꽃 사이를 걷거나 사진을 찍으며 한여름 밤의 특별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궁남지 수상무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불꽃놀이 'Lotus 불꽃 아트쇼'는 서동과 선화의 사랑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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