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확인 안 해" 계곡 다이빙한 20대, 바위에 부딪혀 중상

전남CBS 박사라 기자 2025. 7. 7. 1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광양의 옥룡계곡에서 다이빙을 하다 바위에 머리를 부딪힌 20대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7일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광양시 옥룡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A(24)씨가 다이빙 중 물속 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A씨는 광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A씨가 수심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다이빙을 하다 바위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전남 광양의 옥룡계곡에서 다이빙을 하다 바위에 머리를 부딪힌 20대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7일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광양시 옥룡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A(24)씨가 다이빙 중 물속 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씨는 의식이 혼미한 상태였으며, 하지 마비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는 광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A씨가 수심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다이빙을 하다 바위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남CBS 박사라 기자 saraij@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