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공항 일대 택시 부당요금·호객 행위 합동 단속
송인호 기자 2025. 7. 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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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인천국제공항 일대 택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이달부터 유관기관과 함께 지도·단속을 시작했습니다.
시는 '인천공항 택시 공동사업구역'으로 지정된 공항 터미널과 대규모 공연시설인 인스파이어 호텔 공연장을 중심으로 불법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앞서 시는 일부 택시의 호객 행위와 부당 요금, 장기 주차 등 문제가 계속 발생하자 인천공항공사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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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불법 행위 근절 현수막
인천시가 인천국제공항 일대 택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이달부터 유관기관과 함께 지도·단속을 시작했습니다.
시는 '인천공항 택시 공동사업구역'으로 지정된 공항 터미널과 대규모 공연시설인 인스파이어 호텔 공연장을 중심으로 불법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대규모 공연이 열릴 때마다 택시 이용객 수요가 급증해 일부 택시가 부당 요금을 요구한다는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서 시는 일부 택시의 호객 행위와 부당 요금, 장기 주차 등 문제가 계속 발생하자 인천공항공사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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