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뜻밖의 계약 조건 “매니저 없이 혼자” (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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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뜻밖의 소속사 계약 조건을 공개했다.
최강희가 "다 저 혼자 다닌다"고 하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수용은 "녹화장도 본인이 운전해서 다닌다. 계약 조건에 '최강희는 본인이 운전하여 촬영장에 간다'가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저는 간절하게 반대의 조건이었다"는 최강희는 "불편하다. 혼자 있는 게 편하다. 같이 30분 기다리면 뭐하냐"면서 녹화 당일은 자차가 고장나 매니저와 동행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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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최강희가 뜻밖의 소속사 계약 조건을 공개했다.
7월 6일 '조동아리'에는 '여고괴담 28년 후 ㅣ 최강 큐티+엉뚱 천사 내가 최강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강희가 DJ로 활약 중인 라디오 애청자라고 밝힌 김용만은 "아침에 왔다갔다할 때 꼭 난 그냥 고정해 놓는다. 라디오 내가 많이 듣는다"면서 "최강희가 맨 처음 들어왔을 때 놀랐다. 원래 25년 진행하던 분이 있어서 사람들이 아쉬워하고 눈물 흘리는 사람도 있었다. 그 다음에 최강희가 된 것"이라고 전했다.
지석진은 "라디오 할 때 자차 몰고 가냐 아니면 매니저랑 같이 가냐"고 물었다. 최강희가 "다 저 혼자 다닌다"고 하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수용은 "녹화장도 본인이 운전해서 다닌다. 계약 조건에 '최강희는 본인이 운전하여 촬영장에 간다'가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용만은 "진짜 웃긴다. 보통 그거 반대로 적는다. 어딜 가든 나는 매니저랑 간다"고 의아해했다. "저는 간절하게 반대의 조건이었다"는 최강희는 "불편하다. 혼자 있는 게 편하다. 같이 30분 기다리면 뭐하냐"면서 녹화 당일은 자차가 고장나 매니저와 동행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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