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신문지 깔고 평상 취침…'뒤돌려차기 분노'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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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세호가 방송 중 탈의실을 부수고 난동을 피웠다.
최근 임파선 수술을 받았던 조세호이기에, 동료들의 걱정은 커져갔다.
이런 상황 속에서 조세호가 고통을 참으며 게임을 이어갔지만, 승리는 유선호에게 돌아갔다.
이에 제작진이 "거기 탈의실이다"라고 당황하자, 조세호는 "이 시간에 안 자고 뭘 찍냐. 하루종일! 야생은 무슨 야생이냐?"라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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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방송 중 탈의실을 부수고 난동을 피웠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제주도로 향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6.6%(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전국 가구 시청률 3위에 자리했다.
멤버들은 야외 취침 아이템을 두고 게임을 진행했다. 2라운드 게임은 제한시간 동안 상체를 일으켜 가장 높은곳에 보드마카를 찍어야 하는 '날아라 상체'가 진행됐다.
유선호를 이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던 조세호는 다리가 풀린 듯 비명을 질렀다. 최근 임파선 수술을 받았던 조세호이기에, 동료들의 걱정은 커져갔다. 이런 상황 속에서 조세호가 고통을 참으며 게임을 이어갔지만, 승리는 유선호에게 돌아갔다.
게임을 끝낸 조세호는 "여성분들이 있어서 이야기를 못 하겠다"라면서도 "임파선이 아니라 달걀이 깨질 뻔했다. 내려가는데 누가 밑에서 주먹을 (치는 줄 알았다)"라고 호소했다.
이후 게임이 진행됐고 최종 승자는 문세윤이 됐다. 평상에서 신문지를 깔고 자게 된 조세호는 뒤돌려차기를 하며 분노를 내지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이 "거기 탈의실이다"라고 당황하자, 조세호는 "이 시간에 안 자고 뭘 찍냐. 하루종일! 야생은 무슨 야생이냐?"라고 화를 냈다.
곧바로 정신을 차린 조세호는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저도 모르게 너무 흥분했다. 시청자 여러분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각자 본인의 잠자리를 챙겨라"라고 말하자, "알아서 하겠다"라며 날이 선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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