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형이 해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올해 개봉작 중 흥행 1위로

신정선 기자 2025. 7. 7. 09:5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야당’ 제치고 매출도 1위 기록
배우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올해 국내 개봉작 중 흥행 1위에 올랐다. 사진은 지난 5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행사장에서 팬들에게 손하트를 보여주고 있는 톰 크루즈./연합뉴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올해 국내 개봉한 영화 중 흥행 1위에 올랐다.

배급사 롯데엔테터인먼트는 7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관객 337만8031명을 기록하며 영화 ‘야당’(337만7638명)을 제치고 올해 개봉작 중 누적 관객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은 누적 매출(331억원)에서도 야당(319억원)을 누르고 1위를 기록했다.

올해 개봉작 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과 ‘야당’에 이은 흥행 3위는 봉준호 감독의 ‘미키17’이다. ‘미키17’은 관객 301만명으로 매출 297억원을 기록했다. 4위는 권상우 주연의 ‘히트맨’(254만명, 239억원), 5위는 이병헌 주연의 ‘승부’(214만명, 200억원)가 올랐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