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방산 부품 제조업체 솔디펜스, 한화에어로 계약 수주에 20%대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도무기 항공 제어 장치 부품을 생산하는 솔디펜스(옛 휴센텍) 주가가 7일 강세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2분 기준 솔디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9원(21.84%) 오른 8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솔디펜스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덕분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4일 장 마감 후 솔디펜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31억원 규모의 전술다련장 회로카드조립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도무기 항공 제어 장치 부품을 생산하는 솔디펜스(옛 휴센텍) 주가가 7일 강세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2분 기준 솔디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9원(21.84%) 오른 8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솔디펜스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덕분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4일 장 마감 후 솔디펜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31억원 규모의 전술다련장 회로카드조립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14.2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7년 2월 10일까지다.
2022년 거래가 정지된 솔디펜스는 지난 9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기업 인수를 목적으로 상장된 스팩과 합병해 지난 2018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솔디펜스는 상장 이후 잦은 최대주주 변경과 사업 불안이 겹치면서 2022년 상장폐지 기로에 놓였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공급 앞두고 미묘한 ‘디스전’…“우리가 앞선다”
- [단독]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재건축 제동… 서울시, 용도 상향 ‘보류’
- ‘품절 대란’ 마오타이 온라인 구매해보니… 10초 만에 동났다
- [밸류업 원조, 일본을 가다] ① 2만선 족쇄 푼 ‘3000조원’ 고래와 ‘2경원’ 장롱 예금… 일본은
- [비즈톡톡] 1조원 유입 계산하고 지원해 줬는데… 롯데렌탈 매각 불허 예상 못 한 호텔롯데
- [단독] 명륜진사갈비 인수전 새 국면… 사모펀드 엘리베이션PE 유력 후보 부상
- 마이크론·키옥시아, 낸드플래시 설비투자 공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 중장기적 리스크
- [단독] 삼성중공업, 12년 만에 성과급 준다… “격세지감”
- 차은우 탈세 돕느라(?) 추징금 얻어맞은 소속사... 동전주 신세
- [비즈톡톡] 엔비디아가 제시한 AI 인프라 구상… ‘메모리 산업’ 계륵 낸드플래시 위상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