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멜론 상반기 스트리밍 1위 아티스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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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상반기(1월 1일~6월 18일) 스트리밍 1위 아티스트 자리에 올랐다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플랫폼 멜론이 7일 밝혔다.
플레이브의 음악은 상반기에만 9억 5000만회 이상 재생됐다.
이로써 이들은 상반기 스트리밍 1위 아티스트 타이틀을 얻었다.
상반기 멜론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아티스트는 약 53만건의 검색량을 기록한 빅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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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자 수 1위 아티스트는 지드래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상반기(1월 1일~6월 18일) 스트리밍 1위 아티스트 자리에 올랐다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플랫폼 멜론이 7일 밝혔다.

앞서 플레이브는 지난 2월 발매한 3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1’(Caligo Pt.1)으로 발매 하루 만에 1000만회가 넘는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하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해당 앨범의 타이틀곡 ‘대시’(Dash)는 1억 8500만회 재생돼 상반기 최다 스트리밍 곡으로 선정됐다. 플레이브 노래의 멜론 누적 재생 수는 27억 7000만회가 넘는다.
상반기 감상자 수 1위 아티스트 영예는 지드래곤이 차지했다. 약 312만명의 이용자가 지드래곤의 음악을 들었다. 최다 감상자 수를 기록한 지드래곤의 곡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으로 약 243만명이 감상했다.
상반기 멜론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아티스트는 약 53만건의 검색량을 기록한 빅뱅이었다. 멜론은 “지드래곤의 컴백 후 과거 빅뱅 음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4.7% 증가했다”고 전했다.
가장 많이 검색된 곡은 조째즈의 약 52만건의 검색량을 기록한 ‘모르시나요’가 차지했으며,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과 우즈의 ‘드라우닝’이 그 뒤를 이었다.
상반기에는 솔로 아티스트의 인기가 뚜렷했다. 우즈, 황가람, 지드래곤, 조째즈, 제니, 10CM, 로제, 우디, 아이유, 로이킴, 오반, 임영웅, 마크툽 등 총 13명의 솔로 아티스트가 멜론 톱100 차트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상반기 멜론에서 발매된 음원은 무려 약 154만곡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데이터 분석 전체 내용은 멜론 앱 내 ‘매거진’과 멜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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