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박보영 뛰어넘었다…‘서초동’ 최고 6% 쾌조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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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주연의 '미지의 서울'에 이은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이 최고 6%(수도권 가구 평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7일 tvN에 따르면 지난 5일 첫 방송된 '서초동'(연출 박승우)은 1회 수도권 가구 평균 최고 5.9%를 기록한 데 이어, 2회 최고 시청률 6%로 이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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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
법조타운 어쏘 변호사들의 고군분투기
![[tvN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d/20250707094839572hhfd.jpg)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박보영 주연의 ‘미지의 서울’에 이은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이 최고 6%(수도권 가구 평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 속에 최종회 시청률 9%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미지의 서울’보다 높은 첫 방송 성적이다.
7일 tvN에 따르면 지난 5일 첫 방송된 ‘서초동’(연출 박승우)은 1회 수도권 가구 평균 최고 5.9%를 기록한 데 이어, 2회 최고 시청률 6%로 이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서초동’은 첫 방송 기준 ‘미지의 서울’의 시청률도 앞섰다. 앞서 박보영의 ‘1인 2역’ 연기로 흥행에 성공한 ‘미지의 서울’의 첫 회와 2회 시청률은 각각 4.2%, 5.6%였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쏘 변호사 다섯 명의 바람 잘 날 없는 일상과 그를 통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9년차 어쏘변호사인 ‘안주형’ 역의 이종석을 비롯해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등이 어쏘변호사 4인방을, 문가영이 신입 변호사 강희지 역을 맡았다.
지난 2회에서는 주형과 ‘자칭 10년지기’ 신입 변호사 희지의 과거의 인연부터 법조인의 관점까지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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