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AI 디지털 헬스케어로 임직원 건강 챙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래에셋생명이 자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해 임직원의 건강관리 혁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M-LIFE'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이 헬스케어 서비스는 내부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혜택을 제공한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본부장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미래에셋그룹 임직원은 물론, 일반 고객의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0km 걷기 챌린지…그룹 전체로 서비스 확대
![[미래에셋생명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d/20250707093842231zjoz.jpg)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자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해 임직원의 건강관리 혁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보험의 신(몸 신)기술’을 표방하며 선보인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는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기반 서비스다.
미래에셋생명 ‘M-LIFE’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이 헬스케어 서비스는 내부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200km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자발적 건강활동을 유도했다. 이 같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 미래에셋그룹 전체 계열사 임직원까지 서비스 혜택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 서비스는 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해 개인별 프로그램을 추천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는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건강검진 기록을 통합·관리하고, 정밀 분석해 개인 맞춤형 건강 리포트를 전달한다. 또, 건강 상태 점수와 동 연령대 평균 대비 건강 수준 등도 제공해 사용자가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다.
특히 19개 항목에 대한 질환 위험도 분석을 포함한 AI 건강 리포트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뿐만 아니라 ‘M-LIFE’ 앱에서 일정 등급을 충족한 일반 이용자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외에도 13개 분야의 전문 의료진과의 일대일 비대면 상담, 서울대병원·삼성서울병원 등 전국 주요 병원 명의 정보 안내와 진료 예약을 포함한 프리미엄 의료 연계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본부장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미래에셋그룹 임직원은 물론, 일반 고객의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 문원 논란에 입 열까…빽가와 라디오 생방 출연
- 카리나, 정치색 논란 입 열었다…“스스로가 무지했다”
- 태민, 일본 지진 예언 발언 사과…“경솔함 깊이 반성”
- ‘62억 건물주’ 기안84 “모르는 사람 찾아와 돈 빌려달라고”
- 국힘 박수영 “부산시민 25만원 필요없다”…“물어는 봤나?” 부글부글
- 전현무, 재력 인증…상위 0.05%에 주는 ‘블랙카드’ 자랑
- 퇴마돌·악령돌 파워 ‘케이팝 데몬 헌터스’, 美 빌보드 앨범 차트 톱3 진입
- 이준석 제명 청원, 尹 이어 ‘역대 2위’로 마감…60만4630명 동의
- 박유천에 “4.8억원 달라”…前기획사 대표 소송 ‘각하’, 왜?
- “학폭 누명 벗었지만, 5년간 활동 못하고 악플에 생활고”…눈물 흘린 女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