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버니프렌즈호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참가...키즈 웰니스 여행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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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프렌즈호텔은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버니프렌즈호텔'은 2024년 문을 열었다.
각 개별 객실은 5성급 호텔 수준의 품질을 제공하며,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과 미니수영장까지 완비돼 있다.
또한, 호텔은 서해안 최고의 황금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 갯벌에서는 조개와 꽃게 체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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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프렌즈호텔은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버니프렌즈호텔'은 2024년 문을 열었다. 서울에서 1시간 30분, 대전과 전주에서 1시간, 세종에서는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각 개별 객실은 5성급 호텔 수준의 품질을 제공하며,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과 미니수영장까지 완비돼 있다. 특히, 프리미엄 슬라임 브랜드 SLKO의 슬라임카페, 아람북스 북라운지, 대형 키즈카페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호텔은 서해안 최고의 황금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 갯벌에서는 조개와 꽃게 체험도 가능하다. 여름에는 대천해수욕장에서 해수욕과 머드축제를 즐길 수 있어, 자연 속에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버니프렌즈호텔 이진우 대표는 “아이들이 즐거운 버니프렌즈로 기억되길 원하며, 안전한 환경과 철저한 위생 관리로 투숙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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