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파리 패션위크 포착…전역 한 달만 리즈 미모

황혜진 2025. 7. 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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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포착됐다.

뷔는 7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CELINE(셀린느) 쇼에 참석했다.

이날 뷔는 과감한 문양이 돋보이는 회색 상의에 진회색 하의, 다채로운 디자인의 주얼리를 매치한 패션으로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뷔는 6월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육군 제2군단에서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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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포착됐다.

뷔는 7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CELINE(셀린느) 쇼에 참석했다.

이날 뷔는 과감한 문양이 돋보이는 회색 상의에 진회색 하의, 다채로운 디자인의 주얼리를 매치한 패션으로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의상과 액세서리보다도 한층 화려한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뷔는 해당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패션 행사 참석을 위해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한편 뷔는 6월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육군 제2군단에서 만기 전역했다. 2023년 12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뷔는 1년 6개월 동안 성실하게 복무를 이어 왔다.

뷔는 전역을 기념해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일단 전 군대 오고 난 후 몸과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잡는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제 몸과 마음을 다시 만들었고 하루빨리 아미들에게 달려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군대를 기다려 주신 아미 분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얘기를 드리고 싶고.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저희가 정말 멋있는 무대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고 말했다.

뷔는 "지금 저희 부대에도 저를 많이 챙겨주신 간부님들, 용사들 아직까지 많이 남아 있는데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훈련해서 무사히 전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간부님들, 용사들 정말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전 사회에 나가서 좋은, 정말 멋있는 사람으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충성"이라고 덧붙였다. 전역 후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무대"라고 답변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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