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긴 다리로 뚜벅뚜벅…"일어서면 지은이랑 영국 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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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가 사고 전 추억을 꺼내며 아내와의 소망을 전했다.
박위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제가 꿈에 나와서 두 발로 걸었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네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2014년 영국 콘월에서 촬영한 것으로, 박위가 맨발로 해변을 거닐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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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위. (사진=박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is/20250707092530845rzny.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유튜버 박위가 사고 전 추억을 꺼내며 아내와의 소망을 전했다.
박위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제가 꿈에 나와서 두 발로 걸었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진짜 일어서게 된다면 지은이랑 영국의 콘월에 가보고 싶어요. 밤하늘을 가득히 수놓았던 별빛들을 같이 보고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2014년 영국 콘월에서 촬영한 것으로, 박위가 맨발로 해변을 거닐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아내 송지은은 "나도 콘월 가보고 싶어!!"라고 댓글을 달았다.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재활을 거쳐 휠체어를 타고 일상을 이어가며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 채널 구독자는 약 98만명에 이른다.
그는 지난해 10월 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송지은은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해 '매직' '마돈나'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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