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식이 코앞인데…집 앞서 난장판 벌어졌다 [조선의 사랑꾼]

박서연 기자 2025. 7. 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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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결혼이 임박한 ‘조선의 사랑꾼’ MC 김지민의 집에 김대희와 임우일을 앞세운 '함잡이 군단'이 들이닥친다.

최근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86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결혼을 앞둔 김지민의 본가로 심상찮은 분위기의 '함잡이 군단'이 몰려든다. "함 사세요!"라는 우렁찬 외침과 함께, 건조 오징어 가면을 쓴 개그맨 김대희가 ‘함진아비’로 앞장서서 남다른 포스를 발산한다. 곁에는 비주얼부터 무시무시(?)한 임우일이 버티고 서서 “(지민의) 집 앞에 가는 순간... 저는 사채업자로 바뀐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뿐만 아니라 ‘새신랑' 김준호가 친구들에게 포위돼, 함값을 쥐여주며 옥신각신하는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1차 함값’을 확인한 합잡이들은 쩔쩔매는 김준호를 앞에 두고 "우리가 일로 만난 게 아니지 않냐. 돈 벌러 온 것도 아니다"라며 바닥에 철퍼덕 주저앉았다. 이에 김준호도 비장의 무기인 '미모의 히든카드' 출격을 예고했다. 과연 ‘예비신랑’ 김준호가 김지민의 집 앞에서 함잡이 군단의 습격을 잘 버텨냈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한편,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의 진지한 ‘복싱 대회’ 도전 현장도 살짝 공개됐다. 엄마 이경실과 누나 손수아가 열띤 응원을 보내는 가운데, 중무장하고 사각 링 안으로 들어선 손보승은 "엄마가 살을 빼면 저를 가장으로 인정해 준다고 하셔서 큰 의미라고 생각했다. 군대 가기 전에 엄마한테 '그래도 나 관리하면서 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조선의 사랑꾼’은 7일 한 회를 쉬어가며, 김지민♥김준호의 결혼식 다음 날인 7월 14일 밤 10시 방송에서 역대급 ‘함 받는 날’ 현장과 손보승의 복싱대회 도전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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