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더 크리처'의 여운, 팝업 카페서 이어가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켄슈타인의 또 다른 결말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더 크리처'가 특별한 팝업 카페 'Paradise Regained(복낙원)'를 오픈했다.
대학로 TOM 공연장 1층에 위치한 카페 'GREW'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작품 속 이상향의 공간인 '복낙원'을 모티브로 구성했다.
카페 유리 벽면에는 네 페어의 콘셉트 사진과 함께 작품 속 인상적인 대사, '실낙원'의 문구가 전시되어 작품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이어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연 서사 담은 음료 3종 판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랑켄슈타인의 또 다른 결말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더 크리처’가 특별한 팝업 카페 ‘Paradise Regained(복낙원)’를 오픈했다.

박사와 괴물이 함께 걷는 또 다른 길의 시작을 의미하는 ‘동쪽의 빛’(사과 에이드)과 창조 이전의 차가운 푸른 낙원 위에 놓은 마지막 순수함을 상징하는 ‘낙원’(크림 소다), 완전한 인간이 되길 꿈꿨던 괴물의 씁쓸함을 담은 ‘불완전한 포도주’(아이스 뱅쇼)는 작품의 메시지를 담아 특별 기획됐다. 스페셜 음료 구입 시 미공개 페어 엽서 사진 4종과 에어 컵홀더, 랜덤 할인권을 함께 증정한다.
한편, 뮤지컬 ‘더 크리처’는 오는 8월 31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된다. 팝업 카페 ‘Paradise Regained’는 7월 1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이주비 규제해 투기 막겠다"는 정부…'졸속 규제' 논란
- "총은 경호관이 잘 쏴, 총기 보여줘라"…尹 구속영장에 적시
- 강남에서 강남으로…'현금부자' 리그, 집값 못 잡는다
- “부산 시민은 ‘25만원’ 필요없다” 주장에…“너나 받지마”
- “10대 딸이 모텔에”…경찰 덮치자 난간서 추락한 남성
- '최대 55만원' 소비쿠폰 21일부터 지급…민생회복 마중물 될까
- 횡단보도 가운데 우뚝…"위험해요" 아이들에 욕설한 60대, 실형
- UFC 정복 꿈꾸는 K-파이터 4인방, 그들이 원하는 드림매치는?
- “위약금 면제·80만원 보조금…” 7월에 새 휴대폰 사야하는 이유
- “올영·다이소·파바도 되네?”…‘최대 55만원’ 소비쿠폰 사용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