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출산 적신호…"일주일간 누워있어" [RE:스타]

배효진 2025. 7. 7. 0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중 조산 위험으로 침대에 누운 채 안정을 취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에 "쌍둥이는 피해 갈 수 없다는 경부길이 이슈로 일주일간 눕눕 처방받아서 집에서 누워 있다"는 글을 남기며 조산 징후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앞서 그는 지난 2일에도 "오늘도 병원. 조산 위험 때문에 대학병원들도 대기를 걸어놨다"며 "쌍둥이 산모의 최대 고민은 자궁경부 길이인데 25주 차에 벌써 그 이슈가 왔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중 조산 위험으로 침대에 누운 채 안정을 취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에 "쌍둥이는 피해 갈 수 없다는 경부길이 이슈로 일주일간 눕눕 처방받아서 집에서 누워 있다"는 글을 남기며 조산 징후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앞서 그는 지난 2일에도 "오늘도 병원. 조산 위험 때문에 대학병원들도 대기를 걸어놨다"며 "쌍둥이 산모의 최대 고민은 자궁경부 길이인데 25주 차에 벌써 그 이슈가 왔다"고 밝혔다. 김지혜는 "한 달 전 3.6cm였던 경부 길이가 이번 진단에서 2.6cm로 줄었다"며 경과를 공유했다. 이에 따라 모든 외출과 일정을 취소하고 일주일간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지혜는 "밥 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을 제외하면 계속 누워 있어야 한다"며 "누워 있는 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특히 소화가 잘 안 되는 게 가장 힘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다음 주 입원은 꼭 피해 보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지난 2월엔 시험관 시술을 통한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25주 차에 접어든 그는 조산 위험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으나 꾸준히 안정을 취하며 건강한 출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팬들은 "순산 힘내세요", "별일 없기를", "절대 안정 취하셔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김지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