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소비쿠폰’ 지급 앞두고 지역화폐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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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점을 예고하면서 지역화폐 관련 종목의 주가가 일제히 뛰었다.
지역화폐 플랫폼 운영 대행사인 코나아이 주식은 7일 오전 9시 11분 코스닥시장에서 6만2400원에 거래됐다.
쿠콘, 웹케시, 갤럭시아머니트리, 유라클 등 다른 지역화폐 관련 종목도 주가가 모두 오름세다.
정부는 국민 1인당 15만~45만원씩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오는 21일부터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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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점을 예고하면서 지역화폐 관련 종목의 주가가 일제히 뛰었다.
지역화폐 플랫폼 운영 대행사인 코나아이 주식은 7일 오전 9시 11분 코스닥시장에서 6만2400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주가가 9.09%(5200원) 올랐다. 쿠콘, 웹케시, 갤럭시아머니트리, 유라클 등 다른 지역화폐 관련 종목도 주가가 모두 오름세다.
정부는 국민 1인당 15만~45만원씩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오는 21일부터 나눠준다. 국민 90%를 대상으로 10만원씩 주는 지원금은 오는 9월 22일부터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쿠폰은 자동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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