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피날레…오늘 '딤프 어워즈'

남승렬 기자 2025. 7. 7. 09: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유일 뮤지컬 축제인 제1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딤프)의 마지막을 장식할 'DIMF 어워즈'가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DIMF 어워즈는 국내 유일 글로벌 뮤지컬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대구에서 공연한 뮤지컬 작품과 제19회 DIMF 작품,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 참여한 공연을 망라해 올해는 총 3개 부문 24개 상이 시상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제1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딤프) 개막작인 헝가리 뮤지컬 '테슬라' 기자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2025.6.2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국내 유일 뮤지컬 축제인 제1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딤프)의 마지막을 장식할 'DIMF 어워즈'가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DIMF 어워즈는 국내 유일 글로벌 뮤지컬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대구에서 공연한 뮤지컬 작품과 제19회 DIMF 작품,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 참여한 공연을 망라해 올해는 총 3개 부문 24개 상이 시상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턴 레드카펫 포토 이벤트가 진행되며 축하공연과 폐막 선언, 리셉션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의 신인상' 남자 후보로는 기세중, 김민석, 김범, 도영, 손우현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 후보로는 류인아, 솔지, 이지수, 장혜린, 티파니 영이 선정됐다.

방송인 권혁수와 KBS 아나운서 홍주연의 사회로 진행되는 시상식 축하 무대엔 임규형, 정선아, 차지연 등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도 함께한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