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자국 품고…2주 만에 조깅 시작[SCin스타]

정빛 2025. 7. 7. 0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이후 점차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6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첫 조깅. 어제부터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음!!!! 너무 감사함. 무리하지 말고 차차 나아가자!! 다 이겨낼 수 있다!!"는 글을 남겼다.

운동복을 입은 그는 여전히 목에 수술 자국이 남아 있었지만, 단단한 표정으로 건강 회복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진태현은 앞서 지난 6월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알리고, 6월 24일 수술을 받은 뒤 27일 퇴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진태현 계정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이후 점차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6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첫 조깅. 어제부터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음!!!! 너무 감사함. 무리하지 말고 차차 나아가자!! 다 이겨낼 수 있다!!"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조깅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운동복을 입은 그는 여전히 목에 수술 자국이 남아 있었지만, 단단한 표정으로 건강 회복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진태현은 앞서 지난 6월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알리고, 6월 24일 수술을 받은 뒤 27일 퇴원했다. 당시 그는 "며칠 병원, 입원, 수술, 퇴원까지 모든 걸 공유했던 이유는 조금은 힘든 이유로 삶이 무너진 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했던 것 같다"며 "주제 넘게 죄송하지만, 꼭 힘내시고 이젠 다른 의미로 삶의 목적과 목표를 만드시길 응원해본다"고 전해 많은 이의 응원을 받았다.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마라토너를 꿈꾸는 양딸을 새로 가족으로 맞이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