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캐나다살이 근황…"입맛이 안 돌아, 살이 쭉쭉 빠지는 중" [RE:스타]

배효진 2025. 7. 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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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이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곽정은은 개인 계정에 "입맛이 안 돌아 겨우 한 끼 먹으니 오자마자 살이 쭉쭉 빠지는 중. 외식비도 비싼데 잘됐다"는 글과 함께 아이스크림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3월 곽정은은 호주 시드니에서 약 7주간 단기 체류를 마친 뒤 이번에는 홀로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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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이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곽정은은 개인 계정에 "입맛이 안 돌아 겨우 한 끼 먹으니 오자마자 살이 쭉쭉 빠지는 중. 외식비도 비싼데 잘됐다"는 글과 함께 아이스크림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캐나다 대표 브랜드의 초콜릿 스모어 아이스크림으로, 곽정은은 이를 "my dinner(나의 저녁)"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그는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밴쿠버 타임 완전 적응. 11시에 자고 6시에 눈 떠서 가을에 나올 책 작업 중"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입맛은 잃었지만 규칙적인 생활과 집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3월 곽정은은 호주 시드니에서 약 7주간 단기 체류를 마친 뒤 이번에는 홀로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에는 8월 18일까지 머무를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앞당겨져 오는 8월 4일 귀국할 예정으로 전해진다.

한편 곽정은은 JTBC '마녀사냥', KBS Joy '연애의 참견’ 등 다양한 연애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작가로서도 '혼자여서 괜찮은 하루', '마음 해방' 등 여러 저서를 출간해왔다. 그는 이번 밴쿠버 체류 기간 동안 가을 출간을 목표로 신작 집필에 매진 중이다.

그는 또한 지난 2008년 결혼 후 1년 만인 2009년 이혼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는 다양한 강의, 강연은 물론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연애와 결혼, 이혼, 일상 등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곽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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