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결: 옻칠과 나전 사이> 전시 개최, 헤럴드갤러리
아트데이 2025. 7. 7.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용산구 헤럴드 갤러리에서 전시 '결: 옻칠과 나전 사이'가 7월 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명장 제384호 임충휴 명장과 임지원 작가를 포함한 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 옻칠과 나전을 회화, 조형, 디자인, 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전통 기법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회화, 조형, 디자인, 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된 옻칠과 나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용산구 헤럴드 갤러리에서 전시 ‘결: 옻칠과 나전 사이’가 7월 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명장 제384호 임충휴 명장과 임지원 작가를 포함한 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 옻칠과 나전을 회화, 조형, 디자인, 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전통 기법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회화, 조형, 디자인, 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된 옻칠과 나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옻칠과 나전이라는 전통 소재를 통해 ‘자신의 결을 찾아가는 여정’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지, 문원 논란에 입 열까…빽가와 라디오 생방 출연
- 카리나, 정치색 논란 입 열었다…“스스로가 무지했다”
- 태민, 일본 지진 예언 발언 사과…“경솔함 깊이 반성”
- ‘62억 건물주’ 기안84 “모르는 사람 찾아와 돈 빌려달라고”
- 국힘 박수영 “부산시민 25만원 필요없다”…“물어는 봤나?” 부글부글
- 송은이, 150억대 ‘상암동 건물주’…5년 만에 70억 올랐다
- 이준석 제명 청원, 尹 이어 ‘역대 2위’로 마감…60만4630명 동의
- 박유천에 “4.8억원 달라”…前기획사 대표 소송 ‘각하’, 왜?
- 이번엔 ‘로또 43억’ 잭팟?…‘수동’ 2건 잇따라 당첨된 ‘이곳’
- “학폭 누명 벗었지만, 5년간 활동 못하고 악플에 생활고”…눈물 흘린 女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