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영강에서 다슬기 채취 80대 사망
엄지원 2025. 7. 7. 09:00
지난 5일 오전 9시 57분쯤
문경시 가은읍 영강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하루 전인 4일 낮 12시 41분쯤엔
의성군 가음면에서 무더위 속에서 밭일을 하던
9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의성을 비롯한 경북 전역에는
일주일 넘게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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