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만원 냈는데 전광판만 봤다"…블랙핑크 좌석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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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관객들의 불만이 터져나왔습니다.
그제(5일)와 어제(6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은 예매와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큰 화제를 모았지만 공연 이후 온라인 상에는 관객석 시야를 두고 무대가 보이지 않았다는 후기가 연이었습니다.
관객들이 올린 사진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좌석과 무대 사이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있어서 무대를 볼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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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YG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y/20250707085725825joqh.jpg)
주말 사이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관객들의 불만이 터져나왔습니다.
그제(5일)와 어제(6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은 예매와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큰 화제를 모았지만 공연 이후 온라인 상에는 관객석 시야를 두고 무대가 보이지 않았다는 후기가 연이었습니다.
관객들이 올린 사진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좌석과 무대 사이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있어서 무대를 볼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후기랄 것도 없이 그냥 안 보인다", "구조물에 의해 시야에 방해가 생길 수 있다고 안내했지만 실제로는 시야 자체가 없었다", "이런 자리를 시야제한석으로 판매한 것도 아니고 일반 예매로 판매한 게 너무 화가 난다"라는 내용과 더불어 일부 누리꾼은 "해당 구역은 시야 문제로 판매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라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좌석은 시야제한석 9만 9천 원보다 비싼 B석 13만 2천 원으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블랙핑크는 이번 '데드라인' 월드투어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16개 도시에서 모두 31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블랙핑크 #데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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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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