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10살 연하 아내, 시험관 실패…“내 나이 많아서”(‘미우새’)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7. 7. 0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상민 부부가 시험관을 통한 2세 임신에 도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상민 아내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10세 연하 아내에게 "결혼 두 달 동안 나한테 실망한 점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상민과 아내는 지난 4월 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상민 부부. 사진| SBS
방송인 이상민 부부가 시험관을 통한 2세 임신에 도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상민 아내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10세 연하 아내에게 “결혼 두 달 동안 나한테 실망한 점이 있느냐”고 물었다. 아내는 “실망한 건 없다. 다정해서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민과 아내는 지난 4월 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이상민은 결혼식 없이 부부가 됐으나 스몰웨딩이라도 하고픈 마음이 있다면서 “(서)장훈이 축의금을 300만원이나 줬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바로 병원이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한 2세 임신을 도전하고 있던 것. 이상민은 “혼인신고 후 먼저 아기를 가져보자고 해줘서 고마웠다”고 아내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첫 시도에 성공하는 건 어렵다고 하니 실망하지 않기, 두 번째 시도를 할지 말지는 당신이 결정할 것”이라며 아내를 위한 조건을 내걸기도 했다.

1차 결과는 실패였다. 이상민의 아내는 “내가 나이가 너무 많다”고 자책했으나 이상민은 “30대 초반도 안되어 보인다”면서 “힘들어서 어떻게 하나”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