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계곡서 다이빙한 20대 돌에 머리 부딪혀 하반신 마비
김진영 2025. 7. 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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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한 계곡에서 다이빙하던 20대가 돌에 머리를 부딪혀 하반신이 마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광양시 옥룡면 동곡계곡에서 A(24)씨가 다이빙을 하던 중 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하반신에 감각이 없는 상태의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당국은 물놀이 중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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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하던 중 사고
전남소방본부 전경. 한국일보 자료사진

전남 광양시 한 계곡에서 다이빙하던 20대가 돌에 머리를 부딪혀 하반신이 마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광양시 옥룡면 동곡계곡에서 A(24)씨가 다이빙을 하던 중 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하반신에 감각이 없는 상태의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당국은 물놀이 중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양= 김진영 기자 wlsdud451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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